구충곤 화순군수, 혁신부문 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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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혁신부문 경영대상 수상
  • 오춘택
  • 승인 2015.07.2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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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정 등 성과

[전남=동양뉴스통신] 오춘택 기자 = 구충곤 화순군수가 혁신경영부문 ‘TV조선 2015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23일 군에 따르면, 구 군수는 버스운행이 어려운 오지마을 주민들의 교통복지를 위해 ‘100원 효도택시’를 운행을 비롯해 오지마을 이동복지 상담실 운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2일 혁신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만65세 이상 70세 이하 어르신이 8세 이하 아동을 돌보면 월 20만원을 지원해주는 ‘3세대 보육 돌보미’ 제도를 시행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위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정을 통해 종합취업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데 이바지했다.

뿐만 아니라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평생학습 조례 제정, 전담부서 설치 등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조성해온 결과 201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아 명품 교육도시의 기틀을 마련했다.

군 관할 무등산 입석대을 비롯해 세계문화유산 고인돌유적지, 천불천탑의 운주사, 서유리 공룡화석지 등 우수한 지질자원 14곳에 대해서도 환경부로부터 ‘무등산권 국가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은데 이어 천하제일경 화순적벽을 개방해 화순의 대표 관광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기 위해 최근 ㈜녹십자 화순공장과 대규모 증액투자(1113억)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신성장동력산업을 비롯한 문화관광 산업 육성과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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