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뇌졸중 자조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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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뇌졸중 자조교실 운영
  • 이정태
  • 승인 2015.08.1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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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양뉴스통신] 이정태기자 = 경남 진주시 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뇌병변 장애(뇌졸중)를 가진 분 중에서 일상생활동작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자조교실’을 운영하기로 하고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뇌병변 장애(뇌졸중)를 가진 분에 한하며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15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조교실은 내달 1일부터 25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뇌졸중에 대한 이해 및 가정에서 운동’,‘관절가동범위 운동’,‘도구를 이용한 근력강화 및 균형운동 프로그램’ 등의 주제로 경상대학교병원 심뇌혈관센터에서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보건소 건강관리지원담당 (☎749-4993~4), 경상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750-87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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