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열정의 발자취 따라 독립기념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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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열정의 발자취 따라 독립기념관까지”
  • 강주희
  • 승인 2015.08.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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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자전거동호회, 대전~천안 200리길 자전거 주행


[동양뉴스통신] 강주희 기자 = 조달청 자전거동호회는 광복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본산인 천안 독립기념관을 주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참가자는 회원과 직원, 가족 등 25명이며, 태극기와 광복기를 달고 15일 정부대전청사를 출발했다.

이들은 유관순 열사가 민중에게 태극기를 나누어줬던 곳이자, 3.1만세 운동의 현장인 아우내 장터와 임시정부의 수호자 이동녕 생가 등을 거쳐 천안 독립기념관까지 광복 열정의 발자취를 따라 200리(80km) 길을 달렸다. 

변희석 동호회장(신기술서비스국장)은 “자전거에 태극기를 달고 독립운동의 현장을 달려가 당시의 상황을 떠올려보니 광복의 벅차오름이 느껴졌다”며 “국민화합의 대축제에 온몸으로 참여한다는 뿌듯함은 물론 광복 70년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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