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사 1하천 가꾸기 유공 기업 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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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사 1하천 가꾸기 유공 기업 등 시상
  • 유경훈 기자
  • 승인 2012.12.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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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으로 하천 수질개선과 생태계 복원에 많은 효과를 보았으며 여기에는 총 50여개의 관내 기업, 단체, 기관 등이 적극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다고 11일 말했다.

이에 시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한 기업 등을 대상으로 컨테스트를 개최, 하천 유지관리의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 특히 내년 하천 정화활동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컨테스트는 예심을 거쳐 총 3개의 기업 등에서 1년 동안 하천 가꾸기 활동과 내년도 활동계획을 발표, 인천시 하천살리기추진단과 5개 하천 네트워크 대표들이 심사했다.

심사 결과 1위는 동부제철 (주)인천공장, 2위는 한국SGI 인천1방면, 3위 에는 인천교통공사가 선정,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11일 인천광역시장 훈격의 표창을 수여한다.

표창장 수여식에서 김교흥 정무부시장은 인사말씀과 함께 인천시가 2014년 아시안 게임 개최와 녹색기후기금 (GCF) 사무국이 인천 송도에 유치된 만큼 국제 수준에 걸 맞는 생태하천으로의 관리를 당부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앞으로 모든 시민들이 국제적인 녹색도시 인천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갖고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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