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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기센터, 키다리병 방제 현장지도 추진
최남일 | 작성시간 2017.04.22 01:29
충남 아산시 제공.

[아산=동양뉴스통신] 최남일 기자 = 충남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다음달 10일까지 본격적인 못자리 이앙기에 앞서 ‘올바른 온탕소독 및 정확한 못자리 관리’를 통한 키다리병 방제 현장지도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키다리병은 종자전염을 하는 대표적인 병으로 주로 못자리에서 많이 발생한다. 병에 걸리면 모가 도장하며 벼 수량에 치명적일 수 있어서 온탕소독 및 약제침지소독을 통한 올바른 못자리 설치가 매우 중요하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바른 키다리병 방제 방법’으로 온탕소독기를 활용, 60℃에서 10분 침종 후 볍씨발아기로 30℃에서 48시간 약제침지소독과 침종을 병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인 종자소독 농가지도와 온탕소독기, 볍씨발아기 지원 등을 통해 못자리 키다리병 발생율은 점차 감소하고 있으나 최근 이상기온 등으로 본답에서의 키다리병 발병율이 증가하고 있어 철저한 종자소독 이행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종자소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041-537-3821~382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남일  cni60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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