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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전문가 잡담회 개최도원동 성매매집결지 폐지 추진
윤용찬 | 작성시간 2017.06.20 16:01

[대구·경북=동양뉴스통신]윤용찬 기자= 대구시는 21일 오후 3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시민단체, 학계, 연구원 등 전문가와, 관련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집담회를 개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잡담회는 시민중심 시정혁신추진위원회는 중구 도원동 성매매집결지 폐쇄방안을 마련하고 조속한 실현을 촉구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정혁신추진위원회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원동 성매매집결지의 조속한 폐지를 위한 중지(衆智)와 힘을 모으기 위해 집담회를 열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도원동 성매매집결지는 2004년 성매매특별법 제정 이후 규모가 축소는 되고 있으나 여전히 도심에서 영업 중에 있고, 주변에 대단위 공동주택이 오는 10월 입주한다.

이에 시는 출입구에 CCTV 설치, LED 경고문 설치, 보안등 교체 및 추가, 보행로 환경개선과 함께 성매매 피해자 자활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하는 등 폐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종화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대표는 "성매매집결지의 조속한 폐쇄방안을 위원회 안건으로 확정한 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 정책에 반영하고 폐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번 집담회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성매매집결지 폐쇄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시민과 시민단체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는 것이 지름길"이라고 덧붙였다.

윤용찬  yyc3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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