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동양뉴스통신
  • UPDATED 2017.8.17 목 10:32

동양뉴스통신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대전
대전보건환경硏, 유통계란 잔류농약 검사 강화
정효섭 | 작성시간 2017.08.12 13:21
(사진=대전보건환경연구원 제공)

[대전=동양뉴스통신] 정효섭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최근 벨기에, 네덜란드 등 유럽발‘살충제 계란’유통 파문과 관련하여 우리 시 계란 생산농가 및 유통 계란에 대한‘피프로닐’잔류농약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은 시 소재 산란계 농장의 계란을 수거하는 한편, 유통 계란에 대해서도 살충제 성분인‘피프로닐’성분 검사를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살충제인 피프로닐은 벼룩이나 진드기 등 해충을 없앨 때 쓰이는  맹독성 물질로 식용 가축에게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인체에 일정기간 많이 흡수되면 간과 신장이 망가질 수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현재 진행 중인 검사결과를 공개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국내산 축산물 생산 공급을 위해 축산농가에   대한 바람직한 동물용 의약품 사용 지도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  검사를 병행 실시해 안전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효섭  jhs1242@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효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스토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17번길 95(만년동 리더스타운 C동 403호)  |  대표전화 : 042)482-5599  |  팩스 : 042)483-9797  |  이메일 : dynewsk@naver.com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6 (등록 및 발행일 : 2011년 5월19일)  |  대표이사 : 정병천  |  편집인 : 정효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병천 | Copyright © 2011 - 2017 동양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