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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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 운영
  • 김재영
  • 승인 2017.09.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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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보습제, 천연비누 등 독거노인에 전달
(사진=은평구청 제공)

[서울=동양뉴스통신] 김재영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난 23~29일까지 ‘훈훈한’ 추석맞이를 위해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운영했다.

구에 따르면, 관내 노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 이번 추석맞이 자원봉사 집중 활동은 약 200여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먼저, 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5일 응암제일경로당 노인들을 대상으로 신규 성인봉사자들 10여 명이 약손마사지를 실시했다.

또한, 16개동 자원봉사캠프는 천연보습제, 천연비누 등을 만들고, 수세미뜨기, 청만들기 등을 자원봉사자들과 손수 만들어 직접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활동 주간 운영을 통해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명절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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