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올해 첫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상태바
광양시, 올해 첫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 강종모
  • 승인 2018.01.08 12: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동양뉴스통신]강종모 기자 = 전남 광양시는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올해 첫 ‘1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된 이번 행사는 취업준비생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력 채용을 알선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철소 크레인 기계와 전기 정비를 주업종으로 하는 ㈜씨엠테크에서 참여해 기계정비직과 전기정비직 등 총 6명을 선발한다.

이와 함께 9일에 있을 면접에서는 광양시희망일자리센터에 구직 등록을 한 구직자와 사전 참여 신청을 한 구직자 등 총 15명이 참여한다.

최종 채용 결과는 이번 달 중에 발표하며, 합격자들은 3개월의 수습 기간을 거친 후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매월 1회 이상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와 인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 간의 만남을 돕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20회 개최를 통해 180여명이 일자리를 찾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취업 상담이나 인력 채용 등의 정보가 필요한 구인 기업과 구직자는 중마동 커뮤니티센터 8층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위치한 광양시희망일자리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61-797-3352, 1919),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상세한 구직·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