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동양뉴스통신
  • UPDATED 2018.9.24 월 13:48

동양뉴스통신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문화·레저 서울
서울시민예술대학 2학기 프로그램 참여 모집연극, 무용, 문화 등 12개 강좌 운영
김혁원 | 작성시간 2018.07.10 09:50
(사진=서울문화재단 제공)

[서울=동양뉴스통신] 김혁원 기자=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은 오는 12~27일까지 예술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시민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민예술대학’ 2학기 프로그램 및 협력 캠퍼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10일 재단에 따르면, 2015년 시작한 ‘서울시민예술대학’은 시의 시민교육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문화예술로 특화된 시민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다음달~오는 11월까지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연극, 무용, 문학 등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12개 강좌로 운영한다.

아울러, 성북문화재단, 이화여자대학교, 문학실험실 등 우수한 자원과 전문성을 겸비한 협력기관들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의 3개 강좌 참여자 모집도 동시에 진행한다.

특히, 문화재단의 예술교육 철학인 ‘미적체험 예술교육’을 바탕으로 시민이 실제로 참여하고 느끼며 자신의 예술적 끼와 재능을 발전시키는 데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2학기에는 성북문화재단, 이화여자대학교, 문학실험실 등과 함께 협력 캠퍼스를 구축한다.

2학기 신규참여자를 모집하는 ‘서울시민예술대학’ 프로그램으로는 ‘감각갤러리’(무용센터) ‘소리내다. 움직이다. 나를 보다.’(예술치유허브) ‘셀프 에세이; 글, 그림과 연애하다’(다락 상상의 방 외) ‘춤과 함께’(무용센터) 등으로 구성된다.

협력기관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몸으로 삶을 들여다보다’(이화여자대학교 ECC) ‘문학서당 흥!칫!뽕!-소설인 듯 소설 아닌 소설 같은 너-소설 창작 심화 과정’(문학실험실) ‘문학서당 흥!칫!뽕!-내 시는 왜 시가 아닌가-시 창작 심화 과정’(문학실험실) 등이다.

주철환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민예술대학은 지난 10여 년간 추진된 문화재단 예술교육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한 콘텐츠를 통해 예술로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예술대학, 전문예술단체 등의 협력 캠퍼스 발굴에 더욱 노력해서 우수한 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 예술교육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민예술대학’ 모집에는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만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또는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02-758-2013)로 문의하면 된다.

김혁원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혁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스토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17번길 95(만년동 리더스타운 C동 403호)  |  대표전화 : 042)482-5599  |  팩스 : 042)483-9797  |  이메일 : dynewsk@naver.com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6 (등록 및 발행일 : 2011년 5월19일)  |  대표이사 : 정병천  |  편집인 : 정효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병천 | Copyright © 2011 - 2018 동양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