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청소년 장애인 인권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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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청소년 장애인 인권교육 실시
  • 김재영
  • 승인 2018.08.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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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권 골든벨, 편의시설 조사활동, 유니버설 마을만들기 실천
(포스터=양천구청 제공)

[서울=동양뉴스통신] 김재영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9일 오전 10시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관내 청소년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구장애인체험관과 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며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장애와 장애인 인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1부에서는 장애인인권 골든벨과 장애인당사자와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와 장애인인권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2부는 지역사회 실천활동으로 편의시설 조사활동을 실시, 유니버설 마을만들기 실천약속을 다짐한다.

구 관계자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장애인인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늘리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자원봉사를 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편리한 유니버설 마을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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