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8 감만아트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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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 감만아트페스티벌' 개최
  • 한규림
  • 승인 2018.09.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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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공간 14개소 개방
(사진=부산시청 제공)

[부산=동양뉴스통신] 한규림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감만창의문화촌에서 ‘2018 감만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올해 감만아트페스티벌의 주제는 ‘도심속에서의 캠핑’으로, 행사장 입구에는 정만영 작가의 ‘캠프트리’가 설치돼 있어 대나무를 이용한 인디언텐트 모형과 색깔 깃발을 설치하여 캠핑장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축제는 오후 1시 원형 잔디 운동장에서 저글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예술가의 방에서 숨겨진 보물을 찾고 운동장 한편에서는 우리 동네 비밀기지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염색 물총으로 티셔츠를 만들고 귀여운 어린이들의 벼룩시장과 ‘캠핑의 꽃’ 요리이며 신청을 통한 9팀의 시민들이 창작캠핑요리 경연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14개소의 예술가 공간을 개방한다. 감만창의문화촌이 조금 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단은 감만창의문화촌 운영을 통해 입주 예술가들과 지역민들에게 창작활동과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단(051-745-7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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