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3회 CEO 안전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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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3회 CEO 안전포럼 개최
  • 김몽식
  • 승인 2018.09.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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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진 산업안전 사고 예방, 안전문화 정착
(포스터=인천시청 제공)

[인천=동양뉴스통신] 김몽식 기자=인천시(시장 박남춘)는 14일 오후 2시 G타워 대강당(민원동3층)에서 ‘제3회 CEO 안전포럼’을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날 포럼에는 한길자 시 재난안전본부장, 김기완 상회의소 부회장, 이준원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장과 지역 기업 CEO와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안전포럼은 지난해 5월 31일 전국 최초로 민·관·산·학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안전분야 리스크 거버넌스의 연계사업으로 유관기관 및 기업 경영자가 한자리에 모여 유해화학물질 산업안전 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주제발표에서 애나톨룬드 UNISDR(UN재해경감 국제전략사무국) Program officer가 ‘국제 산업안전 예방 동향 및 모범사례’ 이익모 인하대학교 교수가 ‘인천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 및 소규모 사업장 관리·지원방안’ 드을 보고한다.

정책 발표에서 박영희 시 생활환경팀장이 ‘화학물질 안전관리로 시민 안심체계 구축’, 이준원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이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공단의 역할’ 등에 대해 발표힌다.

한길자 재난안전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기업환경 속에서 생산활동과 기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 스스로 안전문화와 환경을 정착해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인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사회적인 책임감으로 기업이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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