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추석명절 사회적경제기업 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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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추석명절 사회적경제기업 장터 개최
  • 김재영
  • 승인 2018.09.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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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인증농가, 우수 지방 특산물 재배 농가 등 참여
(사진=강동구청 제공)

[서울=동양뉴스통신] 김재영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오는 15일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구 도시농부들이 직접 재배하고 판매하는 ‘강동 도토리장터’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뜰장’을 개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강동 도토리장터’는 ‘강동구 도시농부들과 토요일에 함께하는 리(이)야기가 있는 장터’로, 친환경 인증농가, 우수 지방 특산물 재배 농가, 사회적 가치를 목적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단체 및 개인 등이 참여한다.

판매상품은 채소·과일·화훼·버섯·건어물·더덕 등 농·특산물과 통밀빵·한과·연잎밥·마카롱·튀김류 등 각종 먹거리, 생활자기·가죽공예·이불·유아용 오가닉 의류 등 수공예품이다.

또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송편빚기 등 절기음식 체험, 마술, 오카리나 등 각종 거리공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행사 당일 구매자에 한해 경품응모권을 지급한다.

구 관계자는 “도토리장터에서는 우수 지방 특산물과 도시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추석명절을 맞이해 장터에서 건강하고 신선한 식재료도 구입하고, 장터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토리장터 및 뜰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도시농업과(02-3425-6563) 또는 사회적경제과(02-3425-582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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