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한중일 등 6개국 관찰대상국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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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한중일 등 6개국 관찰대상국 유지
  • 안상태
  • 승인 2018.10.1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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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 (사진=AFP PHOTO 제공)

[동양뉴스통신] 안상태 기자 =미국 재무부가 17일(현지시간) 한국과 중국, 일본, 인도, 독일, 스위스 등 6개 나라를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다시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했다.

우리나라는 외환시장 개입을 제외한 대미 무역흑자, 경상수지 흑자 등 2개 요견이 충족돼 관찰대상국으로 분류됐다.

중국은 미·중 무역분쟁이 최고조에 달해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관찰대상국에 다시 지정됐다.

한편,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면 미국기업 투자시 금융지원 금지, 미 연방정부 조달시장 진입 금지, 국제통화기금을 통한 환율 압박, 대미 투자 승인 제약 등의 제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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