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동양뉴스통신
  • UPDATED 2018.11.20 화 08:36

동양뉴스통신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울산
울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 행정 모범으로 정착지난 달 말까지 140건 무료 안전점검
정봉안 | 작성시간 2018.11.09 08:42
담장 균열에 따른 안전점검(사진=울산시청 제공)

[울산=동양뉴스통신] 정봉안 기자 =울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이 신뢰받는 현장 행정의 모범으로 정착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달 말까지 2015년부터 공무원·민간전문가 등 12명으로 시민콜 안전점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점검단은 모두 140건의 시설물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울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은 사업 첫해인 2015년 37건, 2016년 33건, 지난해 31건, 지난 달 까지 39건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분야별로는 건축 94건, 토목 35건, 전기·가스 7건, 기타 4건을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도 점검단은 지난해는 경주·포항 지진에 대한 58건의 안전점검도 지원한 바 있다.

각종 안전위험 시설물에 대해 시 안전정책과(229-4141~3)에 전화 또는 안전신문고앱(www.safekorea.go.kr)으로 안전점검을 신청할 경우,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수·보강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시민이 소유·관리하는 건축물이나 석축·옹벽·급경사지·전기·가스시설 등이다. 

다만, 민원·소송 및 공사장 피해분쟁, 법적 안전점검대상 시설물 등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해당 서비스를 통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확보는 것은 물론, 해당 서비스를 널리 알려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봉안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봉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스토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17번길 95(만년동 리더스타운 C동 403호)  |  대표전화 : 042)482-5599  |  팩스 : 042)483-9797  |  이메일 : dynewsk@naver.com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6 (등록 및 발행일 : 2011년 5월19일)  |  대표이사 : 정병천  |  편집인 : 정효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병천 | Copyright © 2011 - 2018 동양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