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반도체고, 7년 연속 취업률 100%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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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반도체고, 7년 연속 취업률 100% 달성
  • 오효진
  • 승인 2019.01.1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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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반도체고 현장실습

[충북=동양뉴스통신] 오효진 기자 = 충북반도체고는 올해 97명 졸업생 전원이 입사할 업체를 확정하여 7년 연속 100% 취업률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취업의 질적인 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졸업생 95%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시스템IC, DB하이텍, 한화큐셀 등 우수한 반도체 기업들에 둥지를 틀게 됐다.

충북반도체고의 산학협약체결에 따른 우수기업 확보와 체계적인 취업 맞춤형 교육 덕분이다.

충북반도체고는 꾸준히 반도체 관련 분야 기업과의 산학협약을 체결해 180명 이상 채용할 수 있는 안정된 우수기업을 확보했다.

기업체 확보와 함께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며 충북반도체고는 영-마이스터 인증제를 운영해 학생들의 외국어, 자격증, 봉사활동, 독서, 전공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또한 특화된 방과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외국어, 반도체전공, 자격증 취득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C-언어, 고급엑셀, 직장에티켓, 프리젠테이션 발표대회, 신입생 비전캠프, 반도체 메인트 체험, 해병대 캠프, 진로인성 캠프, 반도체산업체 CEO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김민환 교장은 “앞으로도 바른 인성을 겸비하고 창의적인 기술을 갖춘 최고의 반도체 영-마이스터 양성을 목표로 취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Global Only-1 마이스터고등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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