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동양뉴스통신
  • UPDATED 2019.2.20 수 18:04

동양뉴스통신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정치 서울
북미정상회담 전 개각 가능성...정부 고위관계자 "곧 발표할 것"
안상태 | 작성시간 2019.02.11 07:40
청와대 전경(사진=청와대 제공)

[동양뉴스통신] 안상태 기자 =오는 27일과 28일 열리는 2차 북미정상회담 전 7∼8명 규모의 중폭 이상 개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개각 준비가 거의 끝났다"며 "금명간은 아니지만, 곧 발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부의 다른 관계자는 "이르면 이번 주 후반이나 다음주 초에는 개각 발표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로 내년 4월 총선에 출마할 부처 장관들을 중심으로 청와대의 교체 인선 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교체가 확실시되고 있는 인물은 김부겸 행정안전·김영춘 해양수산·김현미 국토교통·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초대 장관이자 현직 국회의원들이다.

국회의원은 아니나, 출마 경험이 있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교체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초대 장관인 조명균 통일·박상기 법무부 장관도 바뀔 가능성이 거론된다.

청와대는 관료나 학계 등 전문가 그룹을 중심으로 후임 검증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상태  dynewsk1@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상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스토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17번길 95(만년동 리더스타운 C동 403호)  |  대표전화 : 042)482-5599  |  팩스 : 042)483-9797  |  이메일 : dynewsk@naver.com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6 (등록 및 발행일 : 2011년 5월19일)  |  대표이사 : 정병천  |  편집인 : 정효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병천 | Copyright © 2011 - 2019 동양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