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소나무재선충병 누락방지 ‘항공예찰’ 실시
상태바
창원시, 소나무재선충병 누락방지 ‘항공예찰’ 실시
  • 이천수
  • 승인 2019.02.14 16: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상에서 발견 힘든 구석구석 살펴
(사진=창원시청 제공)

[경남=동양뉴스통신] 이천수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4~15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헬기를 이용한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항공예찰은 의창구 등 5개 구청 4만2736ha에 대해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사전조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발견된 고사목은 예찰·방제단이 다시 정밀 지상조사를 실시하고 감염여부를 확인해 방제계획에 반영한다.

이세원 산림녹지과장은 “항공예찰 및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역량강화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을 신속하게 발견해 적기 방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