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동양뉴스통신
  • UPDATED 2019.2.20 수 14:08

동양뉴스통신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대구/경북
경주시 '2019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지난해 대비 평균 6.51% 상승
박춘화 | 작성시간 2019.02.14 16:53

[경북=동양뉴스통신]박춘화 기자=경북 경주시는 올해 6030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 해보다 평균 6.51%(전국 평균 9.42%, 경북도 6.8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시에 따르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지역은 '황리단길'이 있는 황남동으로 51.26%가 상승했으며, 그 뒤를 이어 교동 37.84%, 사정동 29.65% 순이었다.

전국적으로 표준지 공시지가가 상승한 것은 정부의 부동산 가격현실화 정책에 따른 현실화 율을 상향조정한 영향으로 보인다.

시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활용해 39만 여 개별토지의 지가를 산정해 오는 5월 31일 공시한다.

한편, 표준지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다음 달 14일까지 서면 또는 인터넷(국토부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을 통해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박춘화  yyc3113@naver.com

<저작권자 © 동양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화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스토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17번길 95(만년동 리더스타운 C동 403호)  |  대표전화 : 042)482-5599  |  팩스 : 042)483-9797  |  이메일 : dynewsk@naver.com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16 (등록 및 발행일 : 2011년 5월19일)  |  대표이사 : 정병천  |  편집인 : 정효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병천 | Copyright © 2011 - 2019 동양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