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새내기 공동체 현장방문 컨설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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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새내기 공동체 현장방문 컨설팅 '성료'
  • 강채은
  • 승인 2019.04.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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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집행 방법, 보조금 시스템 활용방법 등 안내
(사진=전주시청 제공)

[전북=동양뉴스통신] 강채은 기자=전북 전주시는 지난 17일까지 올해 온두레공동체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새내기 공동체들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컨설팅을 제공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컨설팅 주요내용은 올해 온두레공동체로 신규 선정된 공동체를 대상으로 1년 동안 공동체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 공동체 회원간의 소통과 회의는 어떻게 진행 해 나가야 할지 등을 소개했다.

특히, 공동체들이 활동 수행 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인 보조금 집행 방법 및 보조금 시스템 활용 방법 등을 집중 안내하기도 했다.

또한, 각각의 공동체가 활동을 하면서 겪게 될 어려움들을 논의하고 조언할 수 있는 현장 활동가들을 배치했으며. 공동체 현장 활동가들은 본인이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담당 공동체들을 매월 1회 방문하면서 건강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향후 공동체의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해 공동체 분과별 교육과 SNS 홍보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각각의 공동체들이 특성에 맞게 건강한 공동체들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전문가 개별 컨설팅도 실시한다.

이성원 시 사회적경제지원단장은 “이번 공동체 현장방문 컨설팅은 각 공동체가 올 한해 나아가야 할 사업 방향 및 정체성과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방향 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공동체가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돕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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