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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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수상
  • 강채은
  • 승인 2019.05.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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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세무사 DAY 운영, 지방세 ARS 간편 납부시스템 등 운영
(사진=전주시청 제공)

[전북=동양뉴스통신] 강채은 기자=전북 전주시는 전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개최한 ‘전북도 지방세 연찬회’에서 지난 해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지방세정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및 납세자 편의시책 등 세수 증대 노력에 대한 연간 추진실적 15개 항목을 평가하는 것으로, 지난 해 평가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면서 타 시-군과는 차별화된 세정업무를 추진해 온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민과 소통하는 세정 실천을 위해 재능기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DAY 운영, 지방세 ARS 간편 납부시스템 운영, 지방세 성실납세자 추첨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전 세무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찬과 체계적인 징수기법 토론회를 실시하고, 다양한 시책 등을 시행하고, 상습 고질 체납자 등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지난 해 대비 579억 원이 증가한 6829억 원을 징수했다.

최현창 시 기획조정국장은 “시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선진세정을 적극 추진한 세무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더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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