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원보건소, 성인병 건강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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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원보건소, 성인병 건강교실 운영
  • 노승일
  • 승인 2019.06.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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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양뉴스통신] 노승일 기자 = 충북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5일 현도복지관에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을 알리고 보다 심층적인 관리를 위해 성인병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성인병 건강교실은 서원구 관내 4곳 복지관 및 국민체력증진센터에서 운영하는 서원보건소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으로 생활터별 접근을 통한 건강관리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실은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김형수 교수(충북 심뇌혈관질환관리 사업단 단장)를 초청해 서원구 현도면 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임상적인 대사증후군 관리 방법 및 간단한 질의응답 코너를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김혜련 서원보건소장은 “이번 건강교육이 의료 접근이 다소 취약할 수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교육서비스 제공의 기회를 늘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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