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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양정철, 보란듯이 광폭·난폭행보 이어가"
최석구 | 작성시간 2019.06.11 11:32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사진=자유한국당 제공)

[동양뉴스통신] 최석구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1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을 향해 "보란듯이 광폭행보, 난폭행보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서훈 국가정보원장과의 회동으로 관권선거의 냄새를 풍기더니 이제는 여론조작 혐의자인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만났다"며 전날 양 원장과 김 지사의 회동을 언급했다.

그는 "선거 실세가 선거법 위반 실세를 만났다. 선거기획과 불법선거 혐의의 묘한 콜라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민주연구원장 자리에선 국민의 따가운 시선이 보이지 않나 보다"라며 "국정원이 물어다주는 정보를 받고 지자체가 만들어주는 공약받고, 매크로까지 받아 선거를 치르겠단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부정선거의 먹구름이 우리 사회에 드리우고 있다"며 "우리 당은 관권·조작선거 TF를 구성해 여당의 불법선거 획책 시도를 막아내고, 실체적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선포했다.

최석구  dynewsk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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