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생태문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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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생태문화 워크숍 개최
  • 김영만
  • 승인 2019.06.14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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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단 등 5구간 둘러봐
14일 대청호 일대에서 열린 생태문화 워크숍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전= 동양뉴스통신] 김영만 기자=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시민기자단과 배달강좌 현장점검단 20여 명을 대상으로 14일 대청호 일대에서 생태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상교 다리에서 시작해 바깥아감, 김정 선생 묘소, 신상동 습지 등 백골산성낭만길이라고 불리는 대청호 5구간을 돌아보는 일정으로 우리 지역의 생태환경을 바로 알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진흥원 시민기자단은 정기간행물 집필 활동에 참여하고, 온라인 홍보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교육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배달강좌 현장점검단은 배달강좌가 진행되는 교육장소를 방문해 투명하고 공정한 강좌 운영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과 함께 학습자 애로사항 청취, 우수 사례 발굴 등 참여시민 의견 수렴과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대전 평생교육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평생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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