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규제개혁·혁신행정 합동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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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규제개혁·혁신행정 합동 워크숍 '성료'
  • 오명진
  • 승인 2019.06.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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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원도청 제공)

[강원=동양뉴스통신] 오명진 기자=강원도(강원도지사)는 14일까지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규제개혁 및 혁신행정 담당공무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개혁·혁신행정 합동 워크숍’에서 공무원의 행태개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우수사례 중 영예의 최우수상은 ‘더 신속하게 더 적극적으로 수소에너지 자립도시로 간다’를 발표한 삼척시 기획감사실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양양군 대외정책과·횡성군 기업유치지원과, 장려상은 도 에너지과·동해시 교통과, 참가상은 횡성군 자치행정과·도 총괄기획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각각 도지사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했다.

특히, 공식행사 이전에는 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를 방문해 김성호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로부터 대서양연어 위해우려종 지정에 따른 규제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도 노명우 기획관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품된 총 21건의 우수사례 모두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큰 밑거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 시-군 공무원들이 직접 추진한 다양한 정책들은 기존의 불합리한 행태를 개선하고 뛰어난 업무역량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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