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정부간관계연구소, ‘다문화 산학협력’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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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정부간관계연구소, ‘다문화 산학협력’ 세미나 개최
  • 최남일
  • 승인 2019.06.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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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제공.

[아산=동양뉴스통신] 최남일 기자 = 선문대학교 정부간관계연구소(소장 권경득)와 한국비교정부학회(회장 최영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공동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선문대와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세미나는 ’거버넌스를 통한 다문화 정책과 산학협력 정책의 과제와 방향‘을 주제로 했다.

이번 세미나는 다문화 가족의 인권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국내 정책수단 연구와 함께 대학별로 직면하고 있는 산학협력정책 확산에 따른 대학의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다문화정책과 관련해 미국 이민자 정치 참여, 프랑스의 우수 외국인 인재 유치 전략, 캐나다 이민자 정치 참여, 독일 이민자 정치 참여, 브렉시트 이후의 인재 유치 전략 등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이밖에 대학의 산학협력 정책 과제와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한미 산학협력정책 비교’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 교육·창업문화’ 주제 발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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