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태화강역 광장개선사업 설계 자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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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역 광장개선사업 설계 자문회의 개최
  • 정봉안
  • 승인 2019.07.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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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양뉴스] 정봉안 기자=울산시는 8일 오후 2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시민단체, 대학교수 등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역 광장개선사업 설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조성될 태화강역 광장이 수행해야 할 기능과 이를 위한 시설 등에 대해 시민단체와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번 자문회의에서 제기되는 의견들을 수렴해 역광장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이달 말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최종안을 마련한다.

최종 조성계획안이 마련되면 오는 1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실질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1년 3월에 완료한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정비되는 태화강 역광장은 시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대표적인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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