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본소득 시-군 맞춤형 교육 실시
상태바
경기도, 기본소득 시-군 맞춤형 교육 실시
  • 정기현
  • 승인 2019.07.08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경기도청 제공)

[경기=동양뉴스] 정기현 기자=경기도는 오는 9월 27일까지 시-군을 직접 찾아가는 ‘기본소득 시-군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8일 도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본소득 기초, 경기도 기본소득 정책의 추진방향, 시-군별 관심사별로 농민·예술인 기본소득 등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지난 3일 수원에서 첫 교육이 진행됐으며 8일 김찬휘 도 기본소득위원회 위원의 ‘기본소득 ABC’, 조계원 경기도 정책수석의 ‘경기도 기본소득 정책 추진 방향’, 임진 도 정책개발단장의 ‘경기도 지역화폐’ 등의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임 단장은 “자영업자가 가장 많고 폐업율도 가장 높은 도에서 북적이는 골목과 폐업 없는 자영업을 위해 도 31개 전 시-군에서 지역화폐를 발행했고 기본소득과 지역화폐를 연결하는 등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는 이날 교육장 주변에 기본소득을 이해하기 쉽게 카툰으로 표현한 ‘기본소득 카툰전’ 작품 25점을 전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