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야간·휴일 열려있는 달빛어린이병원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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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야간·휴일 열려있는 달빛어린이병원 이용하세요.
  • 오효진
  • 승인 2019.07.1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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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 달빛의원, 내년까지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재지정
충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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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동양뉴스] 오효진 기자 = 충북도는 손범수 달빛의원을 야간·휴일 소아경증환자의 신속한 진료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재지정 했다고 11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휴일 소아경증환자의 불가피한 야간 응급실 이용에 따른 불편 해소 및 비용부담 경감, 응급실 과밀화 경감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정은 별도의 공모기간 없이 의료기관의 신청에 의해 소아환자 진료역량, 야간·휴일 진료를 위한 의료진 확보, 운영 사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지정하므로 참여의향이 있는 의료기관에서는 약국과 함께 관할 보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지난 2017년 1월 손 달빛의원을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 운영했으며, 지정기간 2년이 경과돼 재지정 했다.

손 달빛의원은 청주시 흥덕구 사운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년 12월까지 연중무휴 24시간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한다.

도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통해 소아경증환자의 이용 편리성과 신속성, 진료비 경감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민의 의료기관 이용 편의 도모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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