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문화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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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문화체험 실시
  • 최남일
  • 승인 2019.07.1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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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제공.
남서울대학교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국제교육원 한국어학당 학생들은 지난 11일 서울 명동에서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난타공연’을 관람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관람에 참가한 320여 명 학생들은 모두 한국어능력시험평가(TOPIK) 성적 취득 후 남서울대 학부과정으로 진학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유학 중인 학생들에게 낯선 타국생활과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리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윤태훈 대외국제교류처장은 “이번 단체관람을 통해 같이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과의 협력과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외국인 학생들이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고 한국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들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서울대는 11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국제교육원, 학부,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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