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알밤한우, 한화갤러리아 초대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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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알밤한우, 한화갤러리아 초대전 참여
  • 이영석
  • 승인 2019.07.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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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관 우수축산물 특판행사 열어
한화갤러리아몀품관에 진열된 공주알맙한우(사진제공=공주시)
한화갤러리아 명품관에 진열된 공주알밤한우(사진제공=공주시)

[공주=동양뉴스]이영석기자=충남 공주시가 중점 활성화 사업으로 정해 야심차게 추진 중인 '공주알밤한우브랜드'가 16일 한화갤러리아 명품관(서울 압구정점)에서 특판 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주알밤한우가 오는 21일까지 단독행사로 진행하는 이번 '우수축산물 초대전' 행사는 한우구이 시식행사와 증정용품으로 '공주보늬밤 허브솔트'가 준비되어 소비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공주알밤한우는 60개월 미만의 한우 암소만 엄선해 판매하고 있어 구이가 고소하고 감칠맛이 좋아 이번 갤러리아 명품관 행사에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알밤한우는 336시간 동안의 숙성으로 빚어진 특유의 맛과 유통단계축소로 인한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알밤한우 브랜드의 성장세는 더욱 밝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주알밤한우는 지난해 품질관리 기준이 엄격하기로 잘 알려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입점하였고, 지난 4월에는 진주점까지 진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각광을 받는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공주알밤한우가 이번 갤러리아 명품관 초대전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인 또한 타임월드점(대전점)과 진주점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가 높아졌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고품질, 저가격 정책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당기게 한 것이다.

백화점의 관계자는 "공주알밤한우는 후발브랜드임에도 납기, , 가격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숙성기술이 뛰어나 감칠맛과 질감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축산과 한상호 축산유통팀장은 "공주알밤한우를 취급하려는 판매점들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물량 확보와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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