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문무대왕 해양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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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 해양포럼 개최
  • 박춘화
  • 승인 2019.07.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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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1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문무대왕의 정신을 재조명하고 신라 해양문화 연구를 통해 경주시 해양문화관광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문무대왕 해양포럼'을 개최했다. (사진=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1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문무대왕의 정신을 재조명하고 신라 해양문화 연구를 통해 경주시 해양문화관광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문무대왕 해양포럼'을 개최했다. (사진=경주시 제공)

[경북=동양뉴스]박춘화 기자=경북 경주시는 1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문무대왕의 정신을 재조명하고 신라 해양문화 연구를 통해 경주시 해양문화관광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문무대왕 해양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주관하는 이번 해양포럼은 '천년의 역사·문화도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다'란 주제로 동해안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경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찾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강현 국립해양박물관장, 김성진 전 해수부장관 등 해양 분야 주요인사와 석학을 비롯해 이철우 도지사, 주낙영 시장, 윤병길 시의장, 도·시의원과 지역기관단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신동해안 시대를 열어가는 경주의 해양발전전략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주 시장은 "이번행사가 문무대왕의 호국, 애민정신과 해양개척정신을 되새기고 그가 꿈꾸었던 해양비전을 재조명해 경주가 해양문화관광도시의 중심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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