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담동, 개청 1주년 노래자랑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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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담동, 개청 1주년 노래자랑 성료
  • 김영만
  • 승인 2019.07.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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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 문화 행사로 교류·화합의 장 마련
세종시 소담동 개청 1주년 주민화합 노래자랑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 제공)
세종시 소담동 개청 1주년 주민화합 노래자랑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 제공)

[세종=동양뉴스]김영만 기자=세종시 소담동은 23일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야외 광장에서 ‘개청 1주년 주민화합 노래자랑’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담동은 개청 후 1년간 원활한 동정 운영을 위해 힘써 준 지역내 주민들께 감사를 표하고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주민화합 노래자랑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윤희 세종시의원, 윤상근 대평동장, 진정옥 보람동장 등 관내 각계 인사와 약 35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선 소담초등학교 어린이합창단의 식전 공연, 뮤지컬가수 한솔, 심사위원 권희주 씨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 노래자랑 행사에는 지난 3일 치열한 예심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 11인이 350여 명 주민들의 뜨거운 환호 아래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실력을 뽐냈다.

경연 결과 노진태 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지혜(금상), 서우찬(은상) 씨, 허윤지(동상), 백건희·백다연(이상 인기상) 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나머지 참가자들에게는 장려상이 주어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정경선 동장은 “지난 1년간 원활한 동정 운영에 힘을 보태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열어 지역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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