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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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토론회 개최
  • 정봉안
  • 승인 2019.07.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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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양뉴스] 정봉안 기자=울산시는 29일 오후 3시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생태관광센터에서 송철호 시장과 시민 단체가 함께하는 ‘함께 만들어요 태화강 국가정원 토론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범시민추진위원회 소속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 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국가정원의 발전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행사는 1·2부로 진행되며 1부는 시민단체들로부터 태화강국가정원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2부에서는 태화강국가정원 울산생태관광센터 체험과 관람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태화강국가정원에 대한 정원정책 로드맵과 정책목표, 정책추진 전략 설정 등 정원정책의 해답을 찾아 정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생태관광센터는 태화강국가정원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지상 3층, 연면적 725㎡ 규모로 지난 1월 개소해 운영되고 있다.

전시홍보관, 교육장,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으며 관광객 안내 및 체험교실, 관광상품 판매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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