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8월 축제 시내버스 운행 늘린다
상태바
대전시, 8월 축제 시내버스 운행 늘린다
  • 김영만
  • 승인 2019.08.01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쿠(DICU)페스티벌, 견우직녀축제, 대전국제와인페어 경유노선 증회

[대전=동양뉴스]김영만 기자=대전시는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이달에 개최하는 축제를 지원하기 위해 축제장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증회 운행노선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목원대학교에서 열리는 '디쿠(DICU)페스티벌' 경유노선인 106번, 312번, 603번과 2일부터 4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하는 '견우직녀 축제' 경유노선인 606번, 618번 노선버스를 3일(토요일)에 한해 각각 1대씩 증회, 운행한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하는 '대전국제와인페어' 행사 경유노선인 121번, 705번, 911번 노선버스도 24일에 한해 각각 1대씩 증회, 운행할 예정이다.

시는 교통량이 가장 많은 토요일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함으로써 매번 되풀이 되는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이 다소 완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문용훈 시 교통건설국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축제장까지 보다 편리하게 이동해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이 집중되는 토요일에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