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문성금 선수, 첫 국제대회 입상 도쿄패럴림픽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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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문성금 선수, 첫 국제대회 입상 도쿄패럴림픽 ‘눈앞’
  • 최남일
  • 승인 2019.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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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탁구 문성금 선수(맨 오른쪽)가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19 타이중 아시아지역탁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메달을 받은 선수들과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천안시 제공.
천안시 장애인탁구 문성금 선수(맨 오른쪽)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19 타이중 아시아지역탁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메달을 받은 선수들과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천안시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충남 천안시장애인체육회 문성금 선수가 지난달 23일~27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2019 타이중 아시아지역탁구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4일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문 선수는 올해 꿈나무 육성사업 지원으로 '2019 타이중 아시아지역탁구선수권'에 출전했다.

첫 국제대회임에도 문 선수는 TT6체급 개인단식 3위를 차지해 내년 열리는 도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발에 한걸음 다가섰다는 평이다.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했음에도 좋은 성적을 거둔 문 선수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국가대표로 발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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