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2회 청년여성 직무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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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2회 청년여성 직무업 포럼 개최
  • 김혁원
  • 승인 2019.08.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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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서울시 제공)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동양뉴스] 김혁원 기자=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에서 ‘제2회 청년여성 직무업(Up)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문화예술, 체육, 디자인 등 예체능 분야에 특화해 현직자의 다양한 경험과 조언 및 맞춤형 취업상담과 취업정보까지 제공한다.

4일 시에 따르면, 곽현주 패션디자이너의 취업전략 미니특강과 예체능 분야 전문가 멘토와 함께하는 소규모 그룹 멘토링, 1대1 현장 컨설팅을 통한 진단 및 취업진로 설계 등이 진행된다.

패션디자이너, 작가, 뮤지컬연극, 체육, 디자인 등 5개 직무 분야별 전문가 멘토의 맞춤 직무특강이 진행되고, 1대1 현장 컨설팅을 통한 진로 설계를 진행한다.

이는 현장 구직신청서 작성 후 참여 가능하며, 취업교육·취업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제공한다.

특히, 선착순 30명은 MBTI 성격유형검사와 결과해석을 현장에서 실시한다.

취업을 준비 중인 만 34세 이하 시 거주 또는 시 소재 학교의 청년여성이라면 참여 가능하며, 오는 9일까지 시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0명(5개 직무별 각 20명)을 접수 받는다.

조영미 시여성능력개발원 원장은 “청년여성들이 구직 활동하는데 있어 희망직무에 대한 현장 전문가 멘토의 조언을 목말라했다”며 “이번 청년여성 직무UP포럼은 문화예술, 체육, 디자인 분야 전문가 멘토들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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