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ICT 디바이스톤’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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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ICT 디바이스톤’ 최우수
  • 최남일
  • 승인 2019.08.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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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2019 ICT 디바이스톤(송도)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상명대 ‘The Gainers’팀. 상명대학교 제공.
제 6회 2019 ICT 디바이스톤(송도)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상명대 ‘The Gainers’팀. 상명대학교 제공.

[천안=동양뉴스] 최남일 기자 = 상명대학교 휴먼지능로봇공학과 재학생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제 6회 ICT 디바이스톤(송도)대회에 참가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디바이스톤은 디바이스(Devic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해 무박 2일간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제품화하는 대회다.

학생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분야의 우수아이디어를 발굴해 제품화를 지원한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ICT 디바이스랩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상명대 휴먼지능로봇공학과 1학년 ‘The Gainers’팀은 ‘kLEAR(Keep your clean water)’라는 작품으로 지난해 송도대회에 이어 2년 연속 1위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강태구 지도교수는 “프라임사업과 학교의 지원을 통한 교육성과로 학생들의 전공역량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국내 최정상의 로봇공학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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