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섭 청주 부시장, 청원생명쌀 생산·유통시설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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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청주 부시장, 청원생명쌀 생산·유통시설 방문 격려
  • 노승일
  • 승인 2019.08.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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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구 오창읍 방제지역·청원생명RPC 방문 격려
사진 설명 :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이 13일 오전 8시 오창읍 지역을 방문해  광역 살포기 방제 현장을 보고 있다. (사진= 청주시 제공)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이 13일 오전 8시 오창읍 지역을 방문해 광역 살포기 방제 현장을 보고 있다. (사진= 청주시 제공)

[청주=동양뉴스] 노승일 기자 = 김항섭 충북 청주시 부시장이 13일 오전 8시 청원생명쌀 주 재배지인 청원구 오창읍 지역의 광역 살포기 방제 현장과 청원생명RPC를 방문해 방제단과 유통관계자를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오창읍은 청원생명쌀 계약재배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청원생명쌀 생산의 주산지로 지역 내 생산자 단체와 농협이 방제단을 구성해 벼 병해충 방제 및 미질향상을 위해 광역살포기를 활용, 방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청원생명RPC는 지난 2008년 8월 1일 쌀 산업 육성과 경쟁력강화를 위해 관내 8개 농협이 공동출자해 설립했으며, 가공작업의 기계화 첨단화로 엄격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RPC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청원생명쌀은 12년 연속 한국표준협회 로하스 인증, 2016년 대한민국 명품쌀에 선정되는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으뜸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규옥 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청원생명쌀 공동방제현장과 청원생명 RPC방문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농업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노동력 절감과 청원생명쌀의 품질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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