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9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 3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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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 3개 선정
  • 윤태영
  • 승인 2019.08.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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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사업(표=인천시 제공)
선정사업(표=인천시 제공)

[인천=동양뉴스] 윤태영 기자=인천시는 과기부의 ‘2019년 혁신성장동력 실증·기획사업’의 최종 8개 실증과제 중 지역에서 제안한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통합환경관리기반 스마트 항만 사업모델 실증·기획’ ‘5G 기반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드론 운용 플랫폼 개발’ ‘스마트 항만 환경관리 플랫폼 실증·기획’으로, 테크노파크, 인천항만공사, 스마트시티가 참여했다.

이들 과제는 이달 과기부와 협약체결 후 내년 12월까지(연구기간 16개월) 과제별 8억1000만 원(1차년도 2억7만 원, 2차년도 5억4000만 원) 내외로 지원받게 된다.

과제에 적용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은 5G, 드론,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으로 인천항(내항, 연안항, 북항, 남항), 시 산하 실내체육관, 인천 로봇랜드에서 지역을 대상으로 실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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