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100 기념회의 개최
상태바
부산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100 기념회의 개최
  • 이광복
  • 승인 2019.08.15 13: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동양뉴스] 이광복 기자=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D-100을 맞아 완벽한 회의개최 다짐과 시민의지 결집을 위한 기념행사를 실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전행사인 아세안과 친구되기 저명인사 특강을 시작으로, 정상회의 D-100 홍보탑 제막식, 범시민지원협의회 발대식 등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범시민지원협의회는 시민홍보, 환경정비, 교통문화, 숙박음식, 자원봉사 등 민·관 합동 5개 분야로 구성해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상회의 지원에 돌입한다.

한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오는 11월 25~26일까지 벡스코에서 한국과 아세안의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며, 11월 27일에는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열린다.

오거돈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해양수도 부산’에서 다시 한번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은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물이며, 한국과 아세안을 넘은 경제·문화의 교류협력의 대표도시로 발돋움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남은 기간 빈틈없는 준비로 이번 정상회의는 더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