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립 지원 프로그램 재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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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립 지원 프로그램 재공모
  • 장광식
  • 승인 2019.08.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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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양뉴스] 장광식 기자=제주 제주시(시장 고희범)는 오는 28일까지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 장애인 분야 선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 보조사업자를 재공모한다.

이번 공모 대상은 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정책대상자인 발달(지적, 자폐성) 및 뇌병변장애인으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생활할 수 있도록 자립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모하며 총 사업비는 2억1700만 원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하거나 복지·보건·의료·재활 관련 사업을 주로 하는 비영리법인, 단체 등이다.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지원신청서,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하고, 시청 주민복지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보조사업자로 최종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가족,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통합 돌봄 사업 모델을 적극 발굴·지원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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