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19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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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19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 강채은
  • 승인 2019.08.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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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남원시청 제공)
(포스터=남원시청 제공)

[전북=동양뉴스] 강채은 기자=전북 남원시(이환주)는 오는 10월 31일까지 450가구 약 900여 명(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건강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조사 대상가구에 선정통지서를 사전 발송한 후 관련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 6명이 가정방문해 노트북으로 1대1 면접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후에는 소정의 답례품을 제공한다.

이번 조사는 보건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 수행하는 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파악해 지역실정에 맞는 보건 사업을 계획하고 수행하기 위해 전국 250여 개 보건소에서 일제히 실시하고 있다.

조사원은 조사원증을 항상 패용하고 지역사회건강조사의 로고가 인쇄된 붉은색의 티셔츠를 착용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집된 정보는 지역주민의 건강통계 이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므로 성실히 응답해주기를 당부한다”며 “특히 조사가구로 선정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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