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놀뫼큰장터 판매 참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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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놀뫼큰장터 판매 참가 신청 접수
  • 강채은
  • 승인 2019.08.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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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논산시청 제공)
(포스터=논산시청 제공)

[논산=동양뉴스] 강채은 기자=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다음달 11일까지 ‘놀뫼큰장터’ 판매자 참가 신청을 받는다.

19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기존에 개인이 사용하지 않던 중고물품 나눔 및 판매는 물론 지역농특산물과 제조물품도 판매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장해 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장터 판매자 참여는 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로 신청가능하며, 판매 가능 물품은 중고물품, 기업물품, 농·축산물, 먹거리 등이다.

또한, 텀블러·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행사와 버스킹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올해 ‘놀뫼큰장터’는 오는 10월 12일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내동 시민공원에서 개최되며, 에코논산 만들기 동참을 위해 1회용품 사용은 제한된다.

시 관계자는 “참여기부금과 직원 기부물품 판매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며, 직거래 장터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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