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블루스뮤직페스티벌·아마추어밴드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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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블루스뮤직페스티벌·아마추어밴드 경연대회 개최
  • 강채은
  • 승인 2019.08.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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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영주시청 제공)
(포스터=영주시청 제공)

[영주=동양뉴스] 강채은 기자=경북 영주시는 오는 23~24일까지 서천둔치 특설무대에서 ‘2019 영주 블루스뮤직페스티벌 및 전국 아마추어밴드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블루스 뮤직페스티벌‘에는 22년만에 박완규가 보컬로 복귀한 ‘부활(박완규, 김태원, 최재민, 서재혁)’이 출연한다.

또한, 밴드경연 프로그램 TOP밴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로맨틱펀치(배인혁, 콘치, 레이지, 트리키)’, 도깨비OST로 잘 알려진 ‘에이프릴세컨드(김경희, 문대광, 문우건)’, 락 전설들이 직접 선택한 최고의 밴드 ‘빈시트 옴니아(송지아, 모규찬, 심형석, Jay Park)’, 국내 네오포크계와 블루스음악계를 이어주는 ‘김마스터’,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CR태규’가 출연한다.

이와 함께, 밴드뮤지션을 꿈꾸는 음악동호인들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아마추어밴드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낮 12시에는 예선이 치뤄지며, 저녁 7시 30분부터 본선을 진행해 총 상금 450만원이 걸려있는 경연 방식으로 치러진다.

장욱현 시장은 “이번 페스티벌과 경연대회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공연을 준비했다”며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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