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수능 응시원서 22일부터 접수
상태바
경북교육청, 수능 응시원서 22일부터 접수
  • 윤용찬
  • 승인 2019.08.21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동양뉴스] 윤용찬 기자=경북교육청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21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응시를 희망하는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또는 현 주소지의 시험지구 지역 교육지원청(포항,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상주, 경산)에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접수해야 한다.

검정고시와 기타학력 인정자 등 출신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현재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지역 교육지원청에 접수하면 된다.

특히 중증·경증 시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중증·경증 청각장애와 지체부자유 수험생 등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는 출신(재학) 고등학교를 경유해 해당 시험지구 지역 교육지원청에 접수해야 한다.

응시원서 제출 서류는 응시원서 1통, 여권용 규격 사진 2매, 응시수수료 납부영수증 1통과 신분증 등이다.

특히 사진은 원서접수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촬영된 천연색 상반신 정면 여권용 규격 사진(가로 3.5㎝, 세로 4.5㎝)으로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이어야 한다.

또한 저소득층 수급 자격 보유자로서 응시수수료를 면제 받고자 하는 응시생은 최근 1개월 이내 발급한 별도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단, 재학생은 별도의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수능 원서는 본인이 직접 접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대리접수자는 응시자의 직계 가족 등에 한해 허용한다.

대리접수 대상자는 고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등도 포함) 중 장애인, 수형자, 군 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와 원서접수일 기준 현재 해외 거주자 등이다.

한편 올해 수능은 오는 11월 14일 실시되며 채점기간을 거쳐 12월 4일 개인별 성적이 발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