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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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 강채은
  • 승인 2019.08.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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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동양뉴스] 강채은 기자=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다음달 2~20일까지 추석 연휴를 전·후로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해 ‘2019년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계획’을 추진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집중 감시·단속하고, 추석 연휴에는 환경오염사고를 대비해 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추석 연휴 후에는 환경지원센터 등과 연계하여 환경관리 취약업체에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염색·세탁 등 악성폐수 배출업체, 음식물처리업체, 악취 민원 다발업체 및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체로, 중점계도 및 단속을 실시해 환경오염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 조치한다.

한편, 추석 연휴기간 중에 발생하는 환경오염사고는 주간에는 시 환경과 상황실(810-5477~8), 야간에는 시 당직실(810-6222~3)에 신고 가능하다.

김인원 환경과장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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