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기센터, 한우농가 사료비절감 시범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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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기센터, 한우농가 사료비절감 시범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 강채은
  • 승인 2019.08.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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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양뉴스] 강채은 기자=울산농업기술센터가 26일 오전 10시 30분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컨설턴트 및 사업대상 농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FTA 대응 사료비절감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 시범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농가별로 추진한 컨설팅 내용을 바탕으로 성과를 분석하고 정보 공유를 위한 토론 등이 진행됐다.

‘FTA 대응 사료비 절감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 시범사업’은 한우농가의 경영비 중 60% 이상을 차지하는 사료비 절감과 한우 사양관리기술 컨설팅을 통한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해 추진 중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 말 결과보고회까지 6번의 컨설팅 과정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개별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3회까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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