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부산국제관광전' 참여…태화강 국가정원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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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부산국제관광전' 참여…태화강 국가정원 집중 홍보
  • 허지영
  • 승인 2019.09.0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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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울산시청 제공)
울산시청 전경(울산시청 제공)

[울산=동양뉴스] 허지영 기자=울산시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9 부산국제관광전’에 울산통합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부산국제관광전’은 영남권 최대 규모의 종합 관광박람회로 관람객 10만명 유치를 목표로 45개국 250여 개 여행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시는 최근 지정된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간월재 등 울산만의 대표 가을 관광지 홍보를 통해 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울산통합 홍보관에는 중심에 태화강 국가정원을 배치하고 슬도, 고래박물관, 몽돌해변 등 구·군별 특색있는 테마로 구성, 사실감 있는 조형물로 포토존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방문객이 울산 홍보관을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도록 미션투어를 진행하며, 단계별 미션 완료 시 경품을 제공하거나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이밖에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출력해 증정하고 울산의 특산품 5종을 시식해보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태화강 국가정원을 비롯한 울산 대표 가을 관광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을 여행주간 울산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울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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